네이버 예약
금조온 로고가 새겨진 앞치마 앞으로 두 손에 받쳐 든 여의도 흑염소 탕

여의도 흑염소, 금조온 40시간 달여 완성하는 한 그릇

흑염소를 보양식이 아닌 한 그릇의 미식으로.
천안 유량동에서 3대째 이어 온 금조온의 흑염소 요리를 여의도 파라곤에서 만나 보세요.

  • 국회의사당역 도보 5분1번 출구 · 여의도 파라곤 B2
  • 월–금 11:00–21:30일 11:00–21:00 · 토요일 휴무
  • 유량 흑염소 탕 18,000원수육 · 전골 · 1만 원대 식사
  • 주차 2시간 무료여의도 파라곤 지하주차장
김이 피어오르는 무쇠 솥과 흑염소 갈비, 한약재가 놓인 나무 도마
오래 달여 완성하는 국물

금조온의 흑염소

40시간,
흑염소를 달이는 시간

40HOURS

흑염소는 오래된 음식이 아니라
오래 만든 음식이라는 것이 금조온의 생각입니다.

천안 유량동의 작은 식탁에서 어머니가 지켜 온 방식 그대로,
좋은 재료를 긴 시간 달여 국물을 냅니다.

그렇게 완성한 맛은 깊지만 무겁지 않습니다.
여의도에서 흑염소를 처음 드시는 분도,
오래 즐겨 온 분도 편안하게 비울 수 있는 한 그릇을 목표로 합니다.

먹는 법

유량 흑염소 탕,
이렇게 드세요

처음엔 볶음으로, 마지막엔 탕으로.
유량 흑염소 탕은 볶음과 탕이 한 메뉴에 담겨 있어
순서만 기억하면 한 그릇을 끝까지 가장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뚝배기 위 접시에 담겨 나오는 금조온 흑염소 볶음
01볶음 + 밥 먼저

STEP 01

볶음은 밥과 먼저

뚝배기 위 접시에 담겨 나오는 흑염소 볶음을
먼저 밥과 함께 즐겨 주세요.

흑염소 볶음을 넣은 유량 흑염소 탕, 방문자 리뷰 사진 방문자 리뷰 사진
02남은 볶음은 탕으로

STEP 02

줄어들면 탕으로

볶음이 어느 정도 줄어들면
남은 볶음을 탕에 넣어 주세요.

들깨가루와 다대기, 밥과 반찬이 차려진 금조온 한 상, 방문자 리뷰 사진 방문자 리뷰 사진
03들깨가루 · 다대기로 간 맞추기

STEP 03

입맛대로 간 맞추기

기호에 따라 들깨가루와 다대기로 간을 맞추면
진한 흑염소탕이 완성됩니다.

  • 일반 18,000원
  • 백탕 18,000원
  • 특탕 23,000원

흑염소가 처음이라면

처음 드시는 분이
자주 고민하는 네 가지

누린내가 걱정된다면, 금조온 추천 메뉴잡내 없이01

누린내가 걱정된다면

수육은 갈비와 배받이를
잡내 없이 정성껏 삶아 냅니다.
방문자 리뷰 요약에도
‘누린내 없는 깔끔한 흑염소탕’이
남아 있어요.

첫 메뉴를 고른다면, 금조온 추천 메뉴시그니처02

첫 메뉴를 고른다면

유량 흑염소 탕을 권합니다.
볶음과 탕을 차례로 맛보며
흑염소의 두 얼굴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어요.

가볍게 맛보고 싶다면, 금조온 추천 메뉴1알 7,500원03

가볍게 맛보고 싶다면

흑염소와 돼지고기를 섞은 떡갈비 1알이나 흑염소 손만두 튀김으로 부담 없이 시작해 보세요.

일행이 흑염소를 안 먹는다면, 금조온 추천 메뉴흑염소 없이도04

일행이 흑염소를 안 먹는다면

돼지고기 김치찌개, 금조 들기름 막국수, 치즈돈까스를 함께 주문할 수 있어요.

무쇠 솥의 흑염소 국물을 달이는 금조온 셰프
흑염소는 오래된 음식이 아니라,
오래 만든 음식입니다.

새로운 시선

흑염소를 보양식이 아닌
한 그릇의 미식으로

익숙한 인식에서 금조온이 제안하는 경험으로.

  1. 01보양식한 그릇의 미식
  2. 02계절 음식언제나 즐기는 식사
  3. 03건강 중심맛과 풍미 중심
  4. 04효능재료와 조리 과정
  5. 05무거운 음식깊지만 편안한 맛

방문자 리뷰

여의도 흑염소,
먼저 맛본 분들의 평가

네이버 방문자 평점

4.97/ 5

방문자 리뷰 147건

네이버에서 리뷰 보기
네이버 방문자 리뷰 요약금조온 흑염소 전문점

누린내 없는 깔끔한 흑염소탕

네이버 방문자 리뷰금조온 흑염소 전문점

미쳤습니다, 소고기보다 맛있음

오시는 길

여의도 흑염소 금조온,
여의도 파라곤 B2

국회대로 800 여의도 파라곤 지하 2층입니다.
국회의사당역 1번 출구에서 국회대로를 따라 직진하면
걸어서 약 5분이면 도착합니다.

1국회의사당역 → 여의도 파라곤1번 출구에서 국회대로 따라 직진 · 약 364m
2여의도 파라곤 지하 2층엘리베이터로 지하 2층 · B201-2호
  1. 여의도 파라곤 건물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800
  2. 엘리베이터로 지하 2층B2에서 내리기
  3. B201-2호 금조온안내도의 진한 색 공간
  • 금조온
  • 엘리베이터
  • 화장실

약도와 안내도는 이해를 돕기 위한 그림입니다.
정확한 길은 네이버 지도 길찾기에서 확인하세요.

영업시간
  • 월–금11:00–21:30브레이크 15:00–17:00 · 라스트오더 20:30
  • 토정기휴무매주 토요일
  • 일11:00–21:00브레이크 없음 · 라스트오더 20:00
주소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800,
여의도 파라곤 지하2층 B201-2호

지번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여의도 파라곤 지하2층 B201-2호

지하철

9국회의사당역 1번 출구

국회대로 따라 직진
약 364m · 도보 약 5분

버스

국회의사당 정류장

  • 163
  • 5615
  • 5618
  • 6713
  • 7613
주차

여의도 파라곤 지하주차장 최초 2시간 무료

이후 10분당 2,000원 · 1일 최대 50,000원
계산 시 직원에게 차량 번호를 말씀해 주세요

전화 문의

0507-1402-2700

자주 묻는 질문

여의도 흑염소,
궁금한 점 정리

흑염소 누린내가 나지 않나요?

금조온은 흑염소 갈비와 배받이를 잡내 없이 정성껏 삶아 수육으로 냅니다.
네이버 방문자 리뷰 요약에도 ‘누린내 없는 깔끔한 흑염소탕’이라는 리뷰가 올라와 있습니다.

유량 흑염소 탕은 어떻게 먹나요?

먼저 접시에 담긴 흑염소볶음을 그대로 맛본 뒤, 볶음을 국물에 넣어 한 번 더 즐깁니다.
하나의 메뉴에서 볶음과 탕 두 가지 맛을 차례로 경험하는 금조온만의 방식입니다.

흑염소 탕 가격은 얼마인가요?

유량 흑염소 탕은 일반과 백탕이 18,000원, 특탕이 23,000원입니다.

흑염소 수육은 어떤 부위로 만드나요?

흑염소 갈비와 배받이를 사용합니다.
中(2–3인분) 88,000원,
大(3–4인분) 105,000원입니다.

흑염소 요리가 처음인데 무엇부터 먹으면 좋을까요?

대표 메뉴인 유량 흑염소 탕을 권합니다.
부담 없이 맛보고 싶으시다면
흑염소 떡갈비 1알(흑염소+돼지, 7,500원)이나 흑염소 손만두 튀김(7개, 9,900원)으로 시작해도 좋습니다.

40시간의 한 그릇,
여의도에서 만나세요

예약은 네이버 예약으로, 문의는 0507-1402-2700로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