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EP 01
볶음은 밥과 먼저
뚝배기 위 접시에 담겨 나오는 흑염소 볶음을
먼저 밥과 함께 즐겨 주세요.


금조온의 흑염소
40HOURS
흑염소는 오래된 음식이 아니라
오래 만든 음식이라는 것이 금조온의 생각입니다.
천안 유량동의 작은 식탁에서 어머니가 지켜 온 방식 그대로,
좋은 재료를 긴 시간 달여 국물을 냅니다.
그렇게 완성한 맛은 깊지만 무겁지 않습니다.
여의도에서 흑염소를 처음 드시는 분도,
오래 즐겨 온 분도 편안하게 비울 수 있는 한 그릇을 목표로 합니다.
먹는 법
처음엔 볶음으로, 마지막엔 탕으로.
유량 흑염소 탕은 볶음과 탕이 한 메뉴에 담겨 있어
순서만 기억하면 한 그릇을 끝까지 가장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STEP 01
뚝배기 위 접시에 담겨 나오는 흑염소 볶음을
먼저 밥과 함께 즐겨 주세요.
방문자 리뷰 사진STEP 02
볶음이 어느 정도 줄어들면
남은 볶음을 탕에 넣어 주세요.
방문자 리뷰 사진STEP 03
기호에 따라 들깨가루와 다대기로 간을 맞추면
진한 흑염소탕이 완성됩니다.
흑염소가 처음이라면
잡내 없이01수육은 갈비와 배받이를
잡내 없이 정성껏 삶아 냅니다.
방문자 리뷰 요약에도
‘누린내 없는 깔끔한 흑염소탕’이
남아 있어요.
시그니처02유량 흑염소 탕을 권합니다.
볶음과 탕을 차례로 맛보며
흑염소의 두 얼굴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어요.
1알 7,500원03흑염소와 돼지고기를 섞은 떡갈비 1알이나 흑염소 손만두 튀김으로 부담 없이 시작해 보세요.
흑염소 없이도04돼지고기 김치찌개, 금조 들기름 막국수, 치즈돈까스를 함께 주문할 수 있어요.

새로운 시선
익숙한 인식에서 금조온이 제안하는 경험으로.
방문자 리뷰
이런 점이 좋았어요
누린내 없는 깔끔한 흑염소탕
미쳤습니다, 소고기보다 맛있음
오시는 길
국회대로 800 여의도 파라곤 지하 2층입니다.
국회의사당역 1번 출구에서 국회대로를 따라 직진하면
걸어서 약 5분이면 도착합니다.
약도와 안내도는 이해를 돕기 위한 그림입니다.
정확한 길은 네이버 지도 길찾기에서 확인하세요.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800,
여의도 파라곤 지하2층 B201-2호
지번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여의도 파라곤 지하2층 B201-2호
9국회의사당역 1번 출구
국회대로 따라 직진
약 364m · 도보 약 5분
국회의사당 정류장
여의도 파라곤 지하주차장 최초 2시간 무료
이후 10분당 2,000원 · 1일 최대 50,000원
계산 시 직원에게 차량 번호를 말씀해 주세요
0507-1402-2700
자주 묻는 질문
금조온은 흑염소 갈비와 배받이를 잡내 없이 정성껏 삶아 수육으로 냅니다.
네이버 방문자 리뷰 요약에도 ‘누린내 없는 깔끔한 흑염소탕’이라는 리뷰가 올라와 있습니다.
먼저 접시에 담긴 흑염소볶음을 그대로 맛본 뒤, 볶음을 국물에 넣어 한 번 더 즐깁니다.
하나의 메뉴에서 볶음과 탕 두 가지 맛을 차례로 경험하는 금조온만의 방식입니다.
유량 흑염소 탕은 일반과 백탕이 18,000원, 특탕이 23,000원입니다.
흑염소 갈비와 배받이를 사용합니다.
中(2–3인분) 88,000원,
大(3–4인분) 105,000원입니다.
대표 메뉴인 유량 흑염소 탕을 권합니다.
부담 없이 맛보고 싶으시다면
흑염소 떡갈비 1알(흑염소+돼지, 7,500원)이나 흑염소 손만두 튀김(7개, 9,900원)으로 시작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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